![[모아보는 뉴스] 05. 개신교와 가톨릭은 결국 같은 늪에서 나온 것](https://www.chunbukyo.or.kr/wp-content/uploads/2024/02/2637-모아5b.jpg)
[모아보는 뉴스] 05. 개신교와 가톨릭은 결국 같은 늪에서 나온 것
독일 개신교계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아동․청소년 상대 성폭력이 최소 2천 건을 넘는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연구진은 확인된 피해 사례가 ‘빙산의 일각’이라며, 기록에 드러나지 않은 성폭력을 합하면 독일 개신교계 전체에 피해자는 9천3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진은 조직적인 성폭력도 일부 자행됐다며 신앙으로 정당화됐다고 지적했다. 개신교는 가톨릭교회의 많은 현상과 유사하다. 성범죄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피해자들을 순응시키기 위해 회유하고, 위협하고, […]
2024.02.25 상세링크![[모아보는 뉴스] 04. 가톨릭 성직자 피해자 가족에게 “기념비적 판결”](https://www.chunbukyo.or.kr/wp-content/uploads/2024/02/2637-모아4b.jpg)
[모아보는 뉴스] 04. 가톨릭 성직자 피해자 가족에게 “기념비적 판결”
호주 최고 법원은 조지 펠 추기경에게 성적 학대를 당한 성가대원의 아버지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으려는 가톨릭 교회의 요청을 기각했다. 추기경이 1990년대 중반 현재 사망한 아들을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의혹을 알게 된 후 아버지는 쇼크를 받았다. 펠 추기경은 아들과 다른 소년을 학대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2020년 고등법원에서 뒤집혔다. 교회는 변호사를 통해 아버지는 직접 피해자가 아니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할 […]
2024.02.25 상세링크![[모아보는 뉴스] 02. 성폭행 혐의 추기경, 내 영혼과 양심 평안하다](https://www.chunbukyo.or.kr/wp-content/uploads/2024/02/2637-모아2b.jpg)
[모아보는 뉴스] 02. 성폭행 혐의 추기경, 내 영혼과 양심 평안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최측근인 캐나다의 라크루아 추기경이, 1980년대에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를 부인했다. 2022년에 제기된 이 소송에는 대교구 내 100명 이상의 사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147명의 증언이 담겨있으며, 그중 일부는 고위 성직자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라크루아 추기경은 과거 피해자가 17세였던 1987년과 1988년 사이에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촬영한 동영상에서 자신은 미성년자든 성인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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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년 역사의 영국 대성당에서 열린 디스코 파티
2월 8일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열린 사일런트 디스코 행사(출처=KentOnline)와 그에 앞서 지난 1월에 영국 피터버러 성당에서 열렸던 사일런트 디스코 행사 (출처=사일런트 디스코 페이스북) 1400년 역사의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디스코 행사가 열려 파문이 일었다. 2월 9일(현지 시각) CNN은 2월 8일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야광봉을 움켜쥐고 90년대 음악을 들으며 밤늦게까지 춤을 추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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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없는 ‘암흑은하’? 현재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어
과학으로 여는 세계 최근 별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은하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그린뱅크천문대 천문학자들은 전 세계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빛이 희미한 약 350개의 은하를 관측하던 중 우연히 이 은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2억7천만광년 거리에 있는 이 은하에 ‘J0613+52’라는 이름을 붙여 지난 1월 8일 미국천문학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했다. ‘J0613+52’는 가스로만 이뤄져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가스의 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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